당신의 하늘에는 달이 몇 개 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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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학에 미쳤었던적이 있었다.
'상실의 시대'를 필두로.
하지만 점점 일본 문학의 극감성에 식상함을 느끼고 일본영화까지도 관심을 저버렸다.
그.런.데...
최근 베스트셀러의 급류에 휩쓸려 보게된 '1Q84'에서 전율을 느꼈다.
누구의 작품인지 계속 확인할 정도로 기억속의 무라카미 하루키를 상실하고 있었다.
비록 그의 작품을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달라도 이렇게 다를수가 없었다.
신선함.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에 대한 1Q84의 느낌이다.
그가 일본 최고의 작가인건 당연한 것이지만 내 기억속의 최고는 아니였다.
어쩌면 '뇌'의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위협할지도 모를정도로 오싹했다.
아직 2권까지 출시 되지 않은 지금 얼마나 더 보여줄지는 미지수이자 'Lunatic'이다.
장담하건데 1Q84는 무라카미 하루키 최고의 역작으로 불릴 것이다.
최고의 영화, 소설과 동시대에 공존한다는 건 참으로 기적과 가까운 '행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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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면서 오랜만에 의식적으로 달을 찾아 보았다.
나의 하늘에 달은 몇 개 떠 있을까하고.
놀랍게도...
....
달이 안보였다. -_-
구름에 가려서인가,
아니면 '열정과 목표'가 없다면 '마더'마저 사라지는 건가...
그래, 그랬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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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학에 미쳤었던적이 있었다.
'상실의 시대'를 필두로.
하지만 점점 일본 문학의 극감성에 식상함을 느끼고 일본영화까지도 관심을 저버렸다.
그.런.데...
최근 베스트셀러의 급류에 휩쓸려 보게된 '1Q84'에서 전율을 느꼈다.
누구의 작품인지 계속 확인할 정도로 기억속의 무라카미 하루키를 상실하고 있었다.
비록 그의 작품을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달라도 이렇게 다를수가 없었다.
신선함.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에 대한 1Q84의 느낌이다.
그가 일본 최고의 작가인건 당연한 것이지만 내 기억속의 최고는 아니였다.
어쩌면 '뇌'의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위협할지도 모를정도로 오싹했다.
아직 2권까지 출시 되지 않은 지금 얼마나 더 보여줄지는 미지수이자 'Lunatic'이다.
장담하건데 1Q84는 무라카미 하루키 최고의 역작으로 불릴 것이다.
최고의 영화, 소설과 동시대에 공존한다는 건 참으로 기적과 가까운 '행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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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면서 오랜만에 의식적으로 달을 찾아 보았다.
나의 하늘에 달은 몇 개 떠 있을까하고.
놀랍게도...
....
달이 안보였다. -_-
구름에 가려서인가,
아니면 '열정과 목표'가 없다면 '마더'마저 사라지는 건가...
그래, 그랬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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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웃고 갑니다 ㅎㅎ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 진짜 개그맨이시네요. 무라카미 하루키를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허접작가와 비교?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배잡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중딩들의 정서에 맞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따위를 하루키와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님 병맛 ㅋㅋㅋㅋ 중학교 생들이 읽으면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짱이라고 생각하겠짘ㅋㅋㅋㅋ
제가 티스토리가 너무하고싶습니다 ㅠㅠ
korea_1388@nate.com으로 초대장 하나만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ㅠㅠㅠㅠ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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